탐험은 길을 만든다. ‘이동’을 하는 행위가 지구(세계)에 변화를 준다. 사실 이것은 매우 큰 의미를 갖는 것이다. 알렉산더, 칭기즈칸, 실크로드를 생각해보라. 이동의 역사이고 이들을 통한 여러 변화는 이동이 만든 결과다. 이러한 이동은 오늘날에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길이 있고 이를 통해 이동 행위가 일어난다.
[유럽연합 한국인 직원 조명진 박사가 전하는 글로벌 멘토링] 한국에서 서구지역학 석사,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런던정경대에서 유럽학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인 최초로 유럽연합 직원이 된 조명진 박사를 만났다. 최근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이란 책을 낸 그로부터 우리의 청년들이 글로벌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과 자세가 필요한지 들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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