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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끝이 MB 향해야 할 이유

새민중정당 논평을 읽으며 칼끝이 이명박(MB)에게 향해야 한다는 주장에에 공감하고 동감한다. 여러 가지 나쁜 현상과 그 뿌리에 이명박과 박근혜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여기저기에서 나왔고, 또 지금도 계속 나오는 중이다.

보수가 주장하는 과거를 묻지 말라는 이야기는 죄를 묻지 말라는 말과 똑같다. 어찌 죄를 그대로 두라는 말인가. 그럴 일은 없어야 한다.

최근 일부 보수 측에서는 ‘옛 일은 묻어둬야 한다’는 이야기를 SNS, 특히 카톡, 밴드 등 국내 SNS를 이용해 광범위하게 퍼뜨리고 있다고 한다. 이 또한 사실이다. 지은 죄가 많고 처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 많은 까닭에 과거의 문제를 자꾸 꺼내는 것은 여러 모로 불편하기에 자꾸 덮자는 논리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원조가 MB정권이며 그 수행기관이 국정원이란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제압 문건과 BBK주식 매입대금 50억 입금내역까지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칼끝이 MB 향해야 할 이유
-과거를 묻지 말라는 이야기와 주장을 비판하며

칼끝이 MB 향해야 할 때다.

새민중정당 논평을 읽으며 칼끝이 이명박(MB)에게 향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하고 동감한다.

여러 가지 나쁜 현상과 그 뿌리에 이명박과 박근혜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여기저기에서 나왔고, 또 지금도 계속 나오는 중이다.

최근 일부 보수 측에서는 옛 일은 묻어둬야 한다는 이야기를 SNS, 특히 카카오톡, 밴드 등 국내 SNS를 이용해 광범위하게 퍼뜨리고 있다고 한다. 이 또한 사실이다.

지은 죄가 많고 처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 많은 까닭에 과거의 문제를 자꾸 꺼내는 것은 여러 모로 불편하기에 자꾸 덮자는 논리다.

이들 보수는 ‘과거를 묻지 말라’는 이야기로 죄와 처벌을 피해가겠다는 입장이겠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뼛속까지 긁어서 최대한 강력한 처벌을 하고, 여기에 가중처벌이라는 것까지 최대한 적용해야 할 일이다.

보수가 주장하는 과거를 묻지 말라는 이야기는 죄를 묻지 말라는 말과 똑같다. 어찌 죄를 그대로 두라는 말인가. 그럴 일은 없어야 한다.

반드시 과거를 묻고 죄를 물어 처벌해야 한다.

[새민중정당 논평]

“적폐 청산 칼날, 이제 MB 향할 때”

MB판 블랙리스트가 드러났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원조가 MB정권이며 그 수행기관이 국정원이란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제압 문건과 BBK주식 매입대금 50억 입금내역까지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헌법유린, 인권침해, 금융사기까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양파처럼 계속 나오고 있다. 이른바 ‘4자방’(4대강개발, 자원외교, 방산비리)의혹도 여전히 남아 있다.

이 모든 사안에 대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함한 관계자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국정원 댓글 조작과 블랙리스트작성 등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이 지시를 했거나 보고를 받았는지를 규명해야 한다. 이 전 대통령이 책임이 있다면 처벌받아 마땅하다. 한국사회 적폐는 비단 박근혜 정권부터 쌓여온 것이 아니다. 적폐 청산의 칼끝이 MB를 향해야 할 이유다.

  1. 9. 12.

새민중정당

About 김종영 (888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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