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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分知足 經營이 會社 競爭力”

“투명아크릴은 우수한 임직원들이 모여 있는 회사”...“깨끗한 환경이 깔끔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

"아크릴 산업은 제조업이다. 하지만 서비스 없는 제조업은 무엇인가 부족한 것 같다. 제조업도 서비스를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그래서 서비스를 함께 강조한다. 서비스가 빠지면 일종의 미완성 교향곡 같고, 광고 카피처럼 표현하면 2% 부족한 것 같다."

[인터뷰] 김문곤 (주)투명아크릴 대표

“會社 키우는 힘은 安分知足 經營”

“더 나은 가치를 위해 안분지족(安分知足) 경영 지향”
“투명아크릴은 우수한 임직원들이 모여 있는 회사”
 “깨끗한 환경이 깔끔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

김문곤 (주)투명아크릴 대표는 제조와 서비스를 동시에 지향하는 경영 철학을 강조한다. 주문에 맞춰 단순히 제품을 만들기보다는 주문을 한 거래처 고객과 제품을 이용하는 사람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또한 시간과 납기일 맞추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회사 설립 후 13년을 맞은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납기 시한을 넘긴 적이 없다.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주문을 준 고객의 시간을 뺏는 것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시간은 ‘돈’이고 납기일은 ‘생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때문에 고객이 급하게 주문을 하는 경우에는 잔업과 밤샘을 통해 납기일을 지키고 있으며 주문이 많은 경우 수시로 단기 근무 직원 10~15명을 채용해 작업 상황과 납기일에 맞출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특히 깨끗한 환경이 깔끔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라고 강조한다. 그는 “작업 환경이 좋아야 제품도 좋다”며 “뿐만 아니라 좋은 환경은 직원들의 건강과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투명아크릴은 또한 직원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를 강조하는 기업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휴식은 생산성 향상과 직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한 지름길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임직원에게 주는 휴식은 업무를 제대로, 또한 더 잘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며, 이를 위해 전체 임직원이 단합과 휴식을 위한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13년 12월에는 회사 설립 12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동남아로 여행을 다녀왔다”며 “제주도 등 국내 지역에서도 전체 임직원에게 휴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휴식은 여행이 아닌 휴식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편안한 휴식과 원기를 충전할 수 있어야 진정한 휴식을 누리는 여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여행은 레크리에이션 등을 하며 무리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오로지 휴식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 대표는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게 목표”라며 “오랫동안 근무한 임직원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10년 근속한 경우 금 1냥과 감사패를 증정하고 가족 동반 해외여행도 보내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 “5년 이상 또는 과장급 이상에게는 차량 구매지원금도 제공하고, 특히 회사에서 리스한 차가 회사 소유로 전환됐을 때는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주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 10월 14일, 김문곤 대표를 만나 투명아크릴과 아크릴 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휴식은 생산성 향상과 직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한 지름길”

▲투명아크릴이 어떤 회사인가.

‘투명아크릴은 우수한 임직원들이 모여 있는 회사’라는 설명과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점은 자랑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다.

아크릴 업계에서는,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임직원들이 오래 근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투명아크릴 임직원은 얼굴을 오랫동안 보고 있는 사람들이다. 평균 2~3년마다 이직을 하는 아크릴 업계의 일반적인 이직 비율과 달리 5~6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 아주 많다. 업계 평균보다 2배 이상 많다.


“임직원들은 현재 전체 임직원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10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도 30%를 넘는다. 이 같은 비율은 업계 평균과 비교할 때 매우 높다. 장기근속 직원이 많을수록 작업은 더욱 빠르고 정확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은 임직원들은 현재 전체 임직원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10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도 30%를 넘는다. 이 같은 비율은 업계 평균과 비교할 때 매우 높다. 장기근속 직원이 많을수록 작업은 더욱 빠르고 정확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에는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관용어처럼 돼 있는 시절인데, 회사는 잘 운영되고 있나.

투명아크릴을 설립한 후 벌써 13년이 지났다. 직원은 현재 20여 명인데, 2013년까지는 비교적 지속적으로 발전을 했으나 올해는 좋지 않은 편이다. 최근 기준으로 연간 매출은 대략 25~30억 원 규모다. 이는 매출 규모가 큰 편은 아니다. 주문을 받는 데 집중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직원 복지, 품질과 납기일 맞추기 위해 무리한 주문은 거절”

▲일반적으로 주문은 가능한 많이 받으려 하는 게 인지상정인데, 욕심을 부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납기일에 제대로 맞추기 위한 회사 방침이자 경영 전략이다. 이 때문에 주문을 받는 데 연연하는 편이 아니다. 대량 주문을 받아도 회사 상황이 허락할 때만 받는다. 그래서 직원의 수와 회사 연차에 비하면 매출이 적은 편이다.

품질과 납기가 더욱 중요하고 또 직원들의 업무와 복지 차원에서도 무작정 주문을 받을 수가 없다. 무리한 주문을 받으면 그만큼 직원들이 힘들기 때문이다. 돈 욕심을 부리면 직원은 그만큼 피곤해질 수밖에 없고 기존에 거래를 하는 업체에도 피해나 부담을 주게 된다. 거래처와 사람을 보고 주문을 받는 게 회사가 그동안 지켜온 방식이기 때문에 매출을 높이기 위해 주문을 주는 대로 받는 것은 자제하고 있다.

더 나은 가치를 위해 안분지족(安分知足)을 바탕으로 한 경영을 지향하고 또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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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관련 주문이 많은 것 같다.

화장품 브랜드가 많다. 물론 화장품 외에도 들어오는 주문은 꽤 된다. 거래를 하는 화장품 브랜드 주문은 크게 백화점과 매장으로 나눌 수 있다. 백화점에 입주한 화장품 브랜드로는 샤넬, 시세이도, 크리스찬디올, 랑콤, 비오템, 슈에무라, 클라란스, 숨 등이 있다. ‘로드샵’이라고 부르는 매장은 에뛰드하우스, 더샘, 토니모리, 아리따움, 미샤, 더페이스샵 등이 있다. 거의 대부분의 주요 화장품 브랜드는 투명아크릴과 거래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앞으로 진행하려는 계획이나 소망은 무엇인가.

제대로 된 사옥을 갖추는 게 소망이다. 현재 쓰고 있는 광암동 사옥은 규모가 작아 춘궁동에 제2현장을 마련했다. 이 두 곳을 통합할 수 있는 사옥을 새로 마련하는 게 희망사항이다. 대략 앞으로 5년 정도면 통합 사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원래 3년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5년으로 미뤘다.

“세월호 타격 심해 2~3년 후에도 아크릴 업계 힘들 것”

▲경기가 좋지 않다고 했는데 아크릴 업계의 현재 상황은 어느 정도인가.

세월호 타격이 아주 크다. 아크릴 업계는 봄 시장이 제일 크다. 그런데 세월호 영향으로 여러 행사가 취소됐고 이로 인해 주문이 급속하게 줄었다. 아크릴 업계는 물론 다른 업계도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아크릴 산업은 제조업이다. 하지만 서비스 없는 제조업은 무엇인가 부족한 것 같다. 제조업도 서비스를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그래서 서비스를 함께 강조한다. 서비스가 빠지면 일종의 미완성 교향곡 같고, 광고 카피처럼 표현하면 2% 부족한 것 같다.”


▲앞으로 아크릴 업계는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나.

2013년까지는 자신감이 있었다. 왜냐면 2013년까지 전망이 잘 맞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4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도 예상보다 3~4배는 어려운 게 현실이다. 더구나 앞으로 2~3년도 어려울 것으로 보여서 걱정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시장을 알아보는 등 어려움을 극복할 방안을 찾아야 할 텐데, 어떻게 할 예정인가.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아크릴 산업은 퇴화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현재 하고 있는 주요 사업 분야는 화장품 부문이 80% 정도다. 하지만 다른 분야에서 아크릴을 사용하는 비중이 늘고 있어 전망이 어두운 것은 아니다. 담배, 전자, 기계, 문구 등 거의 모든 업종에서 크고 작은 형태로 아크릴을 쓰고 있다. 때문에 전망은 밝은 편이라 할 수 있다.

“개인이 소비자가 되는 시점 오면 아크릴 산업은 번창할 것”

▲그렇지만 실질적으로는 방금 언급한 분야에서 아크릴을 사용하는 비중이 많지 않다.

맞다. 고가이고 개인에게 있어 아크릴은 아직 생소하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도 대부분 기업 홍보나 디스플레이(DP)에 주로 쓰고 있다. 그래서 시장이 아주 빠르게 확대되거나 번창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개인이 소비자가 되는 시점이 오면 아크릴 산업은 번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또 예상하고 있다.

▲개인이 아크릴을 사용하는 것은 주로 어떤 게 있나.

항공기, 자동차, 전차, 열차, 조명, 간판, 방음벽 등은 물론 식판, 칫솔, 그릇 담는 용기(밀폐용기), 도마, 냄비 손잡이 등 사용하는 곳이 아주 많다. 우리가 잘 몰랐거나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었을 뿐이다.

특히 아크릴은 건축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소재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건축에서 아크릴을 사용하는 곳은 없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외국 선진국도 건축 분야에서 아크릴을 사용하는 비중은 5% 정도밖에 안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놀이방 등에서 안전 문제 때문에 유리를 사용할 수 없어 아크릴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 베란다에 유리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고가인 데다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면 색이 조금씩 변한다는 점 때문에 사용하는 비중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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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을 사용하면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은데, 어떤 장점이 있나.

아크릴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얘기하면 될 것 같다. 아크릴은 플라스틱과 달리 재활용이 가능하다. 이는 순환 재생산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흠집방지용 비닐조차도 재활용이 가능하다. 생활쓰레기 외에 버릴 게 없다. 승용차로 비유하면 경차와 대형차의 차이로 볼 수 있다.

아크릴은 유리보다 7.5배 강하고 무게는 1/2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현대는 유독성 산업재를 쓸 경우 환경오염이 생기지만 아크릴은 무독성이다. 식기, 식료품 용기, 의치, 의안, 의골, 인큐베이터 등 직·간접적으로 인간의 필수용재로 널리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아크릴은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안료, 도료를 써서 자유롭고 선명한 색을 다양하게 넣을 수 있다. 성형을 위한 가공을 해도 색이 변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주택용 등기구의 경우 주변을 밝히는 원래의 기능 이외에 인테리어적인 요소, 경제성, 하자빈도, 안전성까지도 감안해 이용할 수 있다.

▲국내외 아크릴 업계의 특징이나 수준은 어느 정도로 볼 수 있나.

미국과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 있다. 건축 등 포괄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우리가 시장을 뒤쫓는 상황이다. 대략 일본은 50년, 미국은 70년 정도 앞섰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 일본은 ‘장인 정신’으로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반면 우리는 ‘빨리빨리’가 일상이다. 1주일 작업도 2~3일을 요구하고 이를 따기 위해 정상가격을 대폭 낮추는 등 출혈경쟁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래서 동남아시아 수출은 비교적 잘 되지만 일본은 수준 차이 등의 문제 때문에 수출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

“제조업도 서비스가 필요하고 시간과 정성은 필수요건”

▲제조와 서비스를 동시에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아크릴 산업은 제조업이다. 하지만 서비스 없는 제조업은 무엇인가 부족한 것 같다. 제조업도 서비스를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그래서 서비스를 함께 강조한다. 서비스가 빠지면 일종의 미완성 교향곡 같고, 광고 카피처럼 표현하면 2% 부족한 것 같다.

주문에 맞춰 단순히 제품을 만들기만 할 게 아니라 주문을 한 거래처 고객과 제품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해야 완성된다고 본다. 그래서 제조와 서비스가 조화를 이룰 때 아크릴 산업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투명아크릴은 임직원이 늘 이 점을 강조함으로써 최선의, 또 최고의 아크릴 제품을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제조와 서비스를 잘 하려면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도 주의할 점이나 노하우를 살려야 할 것 같다.

시간과 정성이 유일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장비나 기술은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정성이다. 정성은 시간이 더 걸리지만 정성을 담은 제품은 품질을 높이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깨끗한 아크릴 제품이 나오게 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제조업은 성숙한 아름다움, 마치 우리 조상들이 보여줬던 장인 같은 게 있어야 최상품을 만들 수 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1000개라고 해도 사용하는 사람은 단 한 명이다. 1000개를 1개를 만들 듯이 정성을 다해 만들어야 1000개가 1개 같고 1개가 1000개와 같은 품질을 유지한다고 믿는다. 그러려면 시간과 정성은 필수다. 이 점은 직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반드시 빼놓지 않고 또 매월 급여명세서를 줄 때도 강조한다. 잘 한 것과 잘못 한 것을 얘기할 때도 언급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다. 제조업은 대부분 어수선하고 정리정돈이 잘 안 돼 있다는 인식이 많다. 하지만 투명아크릴은 늘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원 건강에도 좋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2009년에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클린사업장 인정서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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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것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인터뷰를 마치려 한다. 기부와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청주에 있는 장애인 시설과 인연을 맺게 돼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후원금을 냈다. 대략 연 300만원 규모다. 2012년부터는 한빛청소년대안센터로 바꿔 현재까지 후원하고 있다. 한빛센터는 아들을 통해 알게 됐다. 아들은 얼마 전인 8월 4일 논산훈련소로 입대했고 지난 9월 17일 수료식을 마쳤다.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원래는 아이들 몇 명을 후원하려고 했었다. 개인은 물론 회사 비용으로 지원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직원 명의로 이들을 후원하고 1년에 한 번씩 찾아가는 게 소망이었는데, 이는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있다. 현재는 혼자서 후원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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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곤
1971년 7월 18일 출생. 1992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군에 입대했다. 제대 후 법무사 사무실, 아크릴 회사 등에서 일을 하다 2001년 12월 투명아크릴을 설립했다.

(주)투명아크릴 소개

“제조와 서비스를 함께 강조하는 아크릴 전문회사”
“투명아크릴은 우수한 임직원들이 모여 있는 회사”
“좋은 사람들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참 좋은 회사”
“투명아크릴은 임직원이 늘 행복하도록 노력하는 회사”

(주)투명아크릴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Macryl

전화 070-8895-5900
이메일 kmg1424@hanmail.net
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211-1 본사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271-9 제2현장

회사 연혁
2001.12 (주)투명아크릴 설립(서울 송파구 삼전동, 개인사업자)
2003.07 (주)투명아크릴 이전(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2007.09 (주)투명아크릴 사옥 구입(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2012.09 (주)투명아크릴 제2현장 확장 설립(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2013.07 (주)투명아크릴 법인 전환

주요 거래 현황
○ 백화점 입주 화장품 브랜드
샤넬 시세이도 크리스찬디올 랑콤 비오템 슈에무라 클라란스 숨 외 다수
○ 로드샵(매장)
에뛰드하우스 더샘 토니모리 아리따움 미샤 더페이스샵 외 다수

기업 문화
“투명아크릴은 제조와 서비스를 강조하는 아크릴 전문회사입니다.”
“제작용 도면은 경력 10년 이상의 직원이 신속·정확하게 정리하고 적용합니다.”
“쾌적하고 깨끗한 작업 환경을 유지합니다.”
“투명아크릴은 장기근속 직원이 많은 회사입니다.”
“투명아크릴은 적재적소에 직원을 투입해 최대 효과를 거두는 유연한 근무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투명아크릴은 시간은 ‘돈’, 납기일은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투명아크릴은 휴식이 생산성 향상과 임직원에게 만족을 주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투명아크릴은 임직원이 늘 행복하도록 노력합니다.”

About 김종영™ (891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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