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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출생 0.8% 늘고 사망 3.0% 증가

2015년 출생아 수는 43만 8700명으로 2014년보다 3300명(0.8%) 증가했으나 사망자 수는 27만 5700명으로 전년보다 8000명(3.0%)이 증가했다.

“이혼 소송이 과거 회귀적인 재판이 아니라 장래 전망적인 재판이 되려면 위자료의 비중을 지나치게 높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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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출생·사망 통계] 2015, 출생 0.8% 늘고 사망 3.0% 증가

2016년 02월 24일

출생

출생아 수는 43만 8천 7백 명으로 전년보다 3천 3백 명(0.8%) 증가
출생아 수는 43만 8천 7백 명으로 전년(43만 5천 4백 명)보다 3천 3백 명(0.8%) 증가
조(粗)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8.6명으로 전년과 유사
합계출산율은 1.24명으로 전년(1.21명)보다 0.03명(2.9%) 증가
전년대비 30대 이상의 출산율은 증가, 20대 이하의 출산율은 감소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2.2세, 고령산모(35세 이상) 출산이 23.8% 차지
전체 출생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수)는 105.3명, 셋째아 이상 성비도 105.5명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세종(1.90명), 전남(1.55명), 울산(1.49명)이 높고, 서울(1.00명)과 부산(1.14명)이 낮음.

사망

사망자 수는 27만 5천 7백 명으로 전년보다 8천 명(3.0%) 증가
사망자 수 27만 5천 7백 명으로 사망원인통계 작성(1983년) 이래 최대치
조(粗)사망률(인구 1천 명당 사망자 수)은 5.4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
전년대비 연령별 사망률은 90세 이상과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감소
시도별 연령표준화사망률(표준인구 1천 명당 사망자 수)은 울산(3.8명), 충북(3.8명)이 높고, 서울(3.1명)과 경기(3.3명)가 낮음.
자연증가(출생 – 사망)는 16만 3천 명으로 전년보다 4천 7백 명(2.8%) 감소
자연증가율(인구 1천 명당 자연증가 수)은 3.2명으로 전년보다 0.1명 감소

출처: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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