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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에 첫 여성 이사 탄생

김동신 다우KID 대표, 산림조합중앙회 총회서 설립 54년 만에 최초 여성 이사 취임

파리 기후변화협약이 2016년 11월 발효됨에 따라 한국도 2030년을 기준으로 발전부문에서 6,450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계획이다.
김동신 이사는 “산림조합중앙회 최초 여성 이사인 만큼 책임감을 느끼며,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으로서 민간 교류와 여러 사업을 통해 얻어진 토양으로 한중 간의 임산물 유통의 발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신 이사는 “산림조합중앙회 최초 여성 이사인 만큼 책임감을 느끼며,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으로서 민간 교류와 여러 사업을 통해 얻어진 토양으로 한중 간의 임산물 유통의 발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가 설립 54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이 이사로 취임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5일 개최한 총회에서 김동신 다우KID 대표를 이사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부동산 개발업체인 다우KID 김동신 대표는 현재 사단법인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도 역임하고 있다.

김동신 이사는 “산림조합중앙회 최초 여성 이사인 만큼 책임감을 느끼며,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으로서 민간 교류와 여러 사업을 통해 얻어진 토양으로 한중 간의 임산물 유통의 발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또 “전 국토의 65%를 차지하는 산림을 가진 대한민국에 숲과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틀 안에서 울창한 숲을 가꾸고, 임업산주와 조합원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산주와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촉진을 위한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 단체다.

올해 총 847ha 규모의 사유림 매수 사업을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한다. 이외에도 사유림 경영지도, 산림자원조성, 해외임산자원 개발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http://www.nfcf.or.kr/

About 김종영 (881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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