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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호남 채용 배제’ 지시

김현 대변인,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 사이버 요원 채용에서 '호남 출신 배제' 지시 내렸다"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공작 의혹의 정점에 있는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이 사이버요원 채용 과정에서 “호남 출신은 채용에서 배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보도자료] 현안 브리핑

“김관진의 호남 출신 채용 배제, 철저히 수사하라”

김현 대변인 현안 브리핑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공작 의혹의 정점에 있는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이 사이버요원 채용 과정에서 “호남 출신은 채용에서 배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호남 출신 채용 배제 지침은 과거 보수정권에 의한 노골적 지역 차별이다. 호남 사람들이 그만큼 불법과 부정을 못 참고 정의롭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이런 발언이나 하며 지역을 차별했다니 과거 일본에 의한 조선인 차별이 생각 날 만큼 그 인식이 천박하다.

출국금지된 김관진 전 장관은 오는 7일 검찰에 나와 수사를 받는다고 한다.

김관진 전 장관이 청와대 안보실장과 국방부장관을 맡으며 과거 정부에서 행한 군의 정치개입 등 헌정질서 유린은 심각한 지경이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김관진의 불법 행위를 조사하고, 불법을 지시한 그 윗선을 밝히는데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2017년 11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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