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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전하는 말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한중문화기획전…삼청동 한벽원미술관 4월 9일(월) 개관

‘꽃’이 아닌 ‘나무’를 선택한 AOA와 ‘때문에’가 아닌‘ 덕분에’를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조국 현상’이 우리 사회에 변화의 ‘바람’을 조금이라도 갖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바라는 ‘바람’입니다. 흔들림 없이 피는 꽃이 없듯이, 정의와 부정의가 흔들림 속에서 좋은 변화를 담고 닮은 ‘바람꽃 나무’로 피고 자라기를 바랍니다.

중국 유명 미술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사장 이승률)은 ‘꽃이 전하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중문화기획전을 서울 종로구 한벽원미술관에서 4월 9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중문화교류 일환으로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 진행하며, 중국 상해시 정부 후원과 상해시 대회문화교류협회가 참여로 유명 화가 그룹인 ‘상하이파’를 초청해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위스, 천자링, 양쩡신, 천치 등 중국 대표적인 상하이파 작가 20여 명,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관 행사는 4월 9일 오후 3시에 진행하며 이승률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주한중국대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국회의원 등이 귀빈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전시 장소인 한벽원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삼청로(팔판동 35-1, 02-732-3777)에 있으며, 문의는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02-3461-4242)이나 한벽원미술관(02-732-3777)으로 하면 된다.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한중문화기획전…삼청동 한벽원미술관 4월 9일(월)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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