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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효환 시인, ‘김건일 문학상’ 수상

곽효환 시인

건국대학교 문학인 모임인 건국문학회(회장 나호열, 철학 73)는 제1회 김건일문학상 수상자로 곽효환 시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상작은 시집 ‘슬픔의 뼈대’이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6시 ‘문학의 집 서울’ 중앙홀에서 열린다.

곽효환 시인(건국대 국어국문 85)은 시집 ‘슬픔의 뼈대’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를 새로운 서정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건일 문학상’은 1973년 시문학으로 등단해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김건일(건국대 국어국문 65) 시인이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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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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