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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핀테크 멘토단·투자협의체 출범

핀테크 기업 투자 리스크 헤지 위한 대내외 전문가 집단 지성 활용해 체계적 투자 채널 확립

KB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은 앞으로 사외이사와 회장 선임 과정에서 빠지게 된다. 앞으로는 대표이사 회장, 4인 이내의 사외이사(유석렬 위원장, 최영휘, 이병남, 윤종규)에서 4인 이내의 사외이사(유석렬 위원장, 최영휘, 이병남)로 바뀌게 된다.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이사추천위)는 2월 5일 회의를 개최해 인선자문위원 평가 결과를 집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군을 확정했다.
멘토단 구성원으로는 삼일회계법인, 두호특허법인(이상 제도분야), 서울시 투자유치과, 부산 테크노파크, 한국개인투자조합협회(이상 투자유치 분야), 핀란드/이스라엘 대사관(이상 해외 진출 분야), 오픈트레이드, 스틴파트너스(이상 IR 분야), LG유플러스(통신 분야), 인텔코리아(IT인프라 분야)및 KB금융 유관계열사가 참여하게 된다. 투자협의체는 KB금융 계열사 중 투자 기능을 보유한 KB국민은행, KB투자증권,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이상 KB금융계열사)과 LG유플러스 및 패스파인더H(이상 외부기관)가 참여하게 된다.

멘토단 구성원으로는 삼일회계법인, 두호특허법인(이상 제도분야), 서울시 투자유치과, 부산 테크노파크, 한국개인투자조합협회(이상 투자유치 분야), 핀란드/이스라엘 대사관(이상 해외 진출 분야), 오픈트레이드, 스틴파트너스(이상 IR 분야), LG유플러스(통신 분야), 인텔코리아(IT인프라 분야)및 KB금융 유관계열사가 참여하게 된다. 투자협의체는 KB금융 계열사 중 투자 기능을 보유한 KB국민은행, KB투자증권,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이상 KB금융계열사)과 LG유플러스 및 패스파인더H(이상 외부기관)가 참여하게 된다.

KB가 핀테크 전문 멘토단과 투자협의체를 만들었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 4일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핀테크기업의 투자 지원 확대를 위한 핀테크기업 전문 멘토단 및 투자협의체를 구성(오아시스 프로그램)하고 멘토단의 강연 및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멘토단 구성원으로는 삼일회계법인, 두호특허법인(이상 제도분야), 서울시 투자유치과, 부산 테크노파크, 한국개인투자조합협회(이상 투자유치 분야), 핀란드/이스라엘 대사관(이상 해외 진출 분야), 오픈트레이드, 스틴파트너스(이상 IR 분야), LG유플러스(통신 분야), 인텔코리아(IT인프라 분야)및 KB금융 유관계열사가 참여하게 된다.

투자협의체는 KB금융 계열사 중 투자 기능을 보유한 KB국민은행, KB투자증권,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이상 KB금융계열사)과 LG유플러스 및 패스파인더H(이상 외부기관)가 참여하게 된다.

KB금융그룹은 KB투자증권과 KB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현재까지 8건, 46.5억 규모의 직/간접 투자를 실행했다. 국내 핀테크 기업의 숫자를 감안할 때 이보다 체계적이고 확대된 투자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이번에 투자 전문기구를 신설했다.

전문 멘토단은 핀테크기업 투자에 관심이 많은 벤처캐피탈이나 엔젤투자자로의 연결을 위해 기업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핀테크 기업은 갖고 있는 기업 리스크를 점검, 내부 평가 등급을 평가 받게 되며, 투자 적격등급에 미달되면 멘토단을 통해 개선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을 받게 된다.

투자협의체는 KB금융 유관계열사 위주로 구성되며, 멘토단으로부터 투자 적격등급을 평가 받은 기업에 대한 투자심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핀테크기업 지원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자분야에서 KB금융의 투자 전문 기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가 일어난다면 금융 및 민간자본이 연계된 새로운 핀테크기업의 투자 방식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B금융 관계자는 “금번 멘토단과 투자협의체를 연계한 오아시스 프로그램 발족으로 여러 대내외 기관에서 핀테크 기업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금융권 외에도 벤쳐캐피탈 등 민간자본도 참여해 핀테크기업이 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핀테크기업이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자금조달 어려움으로 도산하는 것, 즉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서 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About 김종영 (888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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