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는 소운(小雲), 필명은 정유림을 쓴다. 다기(茶器)로 유명한 도예가 이당 선생의 제자다. 이천도자기협회 초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한국도자관, 일민미술관, 롯데갤러리 등에서 초대전, 기획전 등을 기획해 도자기 큐레이터, 갤러리 종로아트 아트디렉터 피카소 게르니카전 및 운보 김기창 화백 판화전 초대 큐레이터를 맡았다. 세계일보 조사위원, 2017년 (사)한국미술협회 전시기획정책분과 위원, 대한민국리더스포럼 문화예술국장, 빅이슈코리아, 월드코리안신문 칼럼니스트 등을 지냈다. 현재 서정아트센터 전시기획본부장, 광주유니버시아드, 평창동계올림픽, 평창패럴올림픽등에서 공간 창조 설치를 담당한 서울텐트(주)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축구는 스포츠 자체, 그러니까 동계올림픽, 하계올림픽을 합친 것, 수영, 육상 등 모든 것을 합친 것과 비교할 수 없다. 축구 선수 한 명이 4500만 유로(약 600억 원)에 움직이는 세상이다. 스포츠는 전 종목 다 해봐야 4000억 원이 안 들어간다. 그래서 축구는 다른 종목과 비교를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여하튼 축구를 통한 사회적 통합 프로그램을 하는 것과 다른 스포츠를 통해서 사회적 통합을 하는 것은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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