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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HD 수신 칩 세계 첫 개발

ATSC 3.0 기반 지상파·케이블·모바일 호환·수신…칩 내장 TV도 4월 중 미국서 첫 공개

LG가 차세대 초고화질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칩(모델명 LG3307)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전자는 차세대 방송 규격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의 핵심 기술인 루트(ROUTE, Real-time Object delivery over Unidirectional Transport)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수신 칩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며 차세대 방송 상용화 기술에서 한 발 더 앞서게 됐다고 밝혔다.
시청자는 LG전자가 개발한 LG3307 수신 칩을 내장한 TV만 있으면 별도의 셋톱박스가 없어도 UHD 수준의 초고화질 방송을 지상파 TV로 즐길 수 있다. LG3307 수신 칩은 현재 국내의 지상파 방송 규격은 물론 케이블 방송 국제 전송 규격인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과도 호환된다.

시청자는 LG전자가 개발한 LG3307 수신 칩을 내장한 TV만 있으면 별도의 셋톱박스가 없어도 UHD 수준의 초고화질 방송을 지상파 TV로 즐길 수 있다. LG3307 수신 칩은 현재 국내의 지상파 방송 규격은 물론 케이블 방송 국제 전송 규격인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과도 호환된다.

ATSC 3.0 기반의 차세대 방송이 상용화되면 LG3307 수신 칩이 내장된 TV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시청자들은 지상파 신호만 있으면 TV를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재난방송(EAS, Emergency Alert System) 서비스를 통해 재난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방송정보안내(ESG, Electronic Service Guide) 서비스를 이용해 시청하고 있는 상태에서 채널에 있는 프로그램 편성표를 확인할 수 있다.

ATSC 3.0 기반의 차세대 방송이 상용화되면 LG3307 수신 칩이 내장된 TV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시청자들은 지상파 신호만 있으면 TV를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재난방송(EAS, Emergency Alert System) 서비스를 통해 재난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방송정보안내(ESG, Electronic Service Guide) 서비스를 이용해 시청하고 있는 상태에서 채널에 있는 프로그램 편성표를 확인할 수 있다.

LG가 차세대 초고화질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칩(모델명 LG3307)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전자는 차세대 방송 규격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의 핵심 기술인 루트(ROUTE, Real-time Object delivery over Unidirectional Transport)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수신 칩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며 차세대 방송 상용화 기술에서 한 발 더 앞서게 됐다고 밝혔다.

시청자는 LG전자가 개발한 수신 칩을 내장한 TV만 있으면 별도의 셋톱박스가 없어도 UHD 수준의 초고화질 방송을 지상파 TV로 즐길 수 있다.

이 수신 칩은 현재 국내의 지상파 방송 규격은 물론 케이블 방송 국제 전송 규격인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과도 호환된다.

ATSC 3.0 기반의 차세대 방송이 상용화되면 수신 칩이 내장된 TV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시청자들은 지상파 신호만 있으면 TV를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재난방송(EAS, Emergency Alert System) 서비스를 통해 재난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방송정보안내(ESG, Electronic Service Guide) 서비스를 이용해 시청하고 있는 상태에서 채널에 있는 프로그램 편성표를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가 개발한 수신 칩은 모바일 방송 기술에서도 앞서 있다. 이 칩은 전파 수신율이 높아 시속 250km로 달리는 고속 열차 안에서도 모바일 고화질 방송을 끊김 없이 보여준다.

LG전자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방송 전시회 NAB(National Association Broadcasters Show)에서 수신 칩을 내장한 TV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국내외 방송사들과 함께 실제 방송 환경에서 초고화질 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시연할 계획이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는 안승권 LG전자 사장은 “국내외 방송사와의 협력을 통해 방송 규격과 차세대 방송기술 상용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차세대 방송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About 김종영 (881 Articles)
사람과사회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다. ‘글은 사람과 사회며, 좋은 비판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좋아한다. week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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