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는 소운(小雲), 필명은 정유림을 쓴다. 다기(茶器)로 유명한 도예가 이당 선생의 제자다. 이천도자기협회 초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한국도자관, 일민미술관, 롯데갤러리 등에서 초대전, 기획전 등을 기획해 도자기 큐레이터, 갤러리 종로아트 아트디렉터 피카소 게르니카전 및 운보 김기창 화백 판화전 초대 큐레이터를 맡았다. 세계일보 조사위원, 2017년 (사)한국미술협회 전시기획정책분과 위원, 대한민국리더스포럼 문화예술국장, 빅이슈코리아, 월드코리안신문 칼럼니스트 등을 지냈다. 현재 서정아트센터 전시기획본부장, 광주유니버시아드, 평창동계올림픽, 평창패럴올림픽등에서 공간 창조 설치를 담당한 서울텐트(주)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앞으로 해군과 해경은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힘’으로서 상호운용성 향상 활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전·평시 통합된 국가해양력으로서 안보와 안전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대통령 훈령 28호(통합방위 지침, 통합방위 세부 시행 지침)에 상호운용성 지침을 반영하는 등 제도적 장치 마련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매일의 만남은 아침마다 한 새와의 만남이다. 내가 조류전문가가 아니어서 어느 새 과에 속하는 새인지는 모르겠지만 두루미 보다는 작고 기러기 보다는 뚱뚱하지 않는 가냘프면서도 고아한 모습을 갖고 있어 주위의 다른 새들과 구별되어 첫눈에 확 들어왔다. 다리는 조금 짧지만 두루미처럼 생겼고 날개 색은 잿빛이고 흰목은 길고 긴 부리에 눈 부위에는 붉은색이 있는 범상치 않는 새임은 틀림없어 내발을 다리 위에 묶어 놓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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