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作家·作品’을 응원합니다 006 Art & Society 사람과사회™ 2019 겨울 제3권 제4호 통권 제12호 ISSN 2635-876X 94 기획 예술과사회 좋은 作家·作品™ 006 ‘좋은 [...] 2021-02-16 // 0 Comments
박정수 05 여성 작가에 주목하라 사람과사회™ 2019 겨울 제3권 제4호 통권 제12호 ISSN 2635-876X 94 연재 박정수, 『나는 주식보다 미술투자가 좋다』 005 [...] 2020-11-06 // 0 Comments
[김기원 06] 엘리트주의와 대중주의 “대중주의의 극단적 경향은 정반대의 엘리트주의로 쉽게 변질한다. 극과 극은 통하는 것이다. 김문수 지사가 ‘민중을 [...] 2020-09-16 // 0 Comments
잘 고른 연설과 좋은 문장 잘 고른 연설과 좋은 문장 그렇게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세계사의 변곡점 위에 섰던 비범한 그녀들의 강렬한 연설 50 애나 러셀, [...] 2020-08-10 // 0 Comments
한반도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곽태환 교수가 제시하는 세 가지 협상 원칙은 △한반도의 비핵화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6자회담, 남북회담, 북미회담에서 합의한 [...] 2020-08-10 // 0 Comments
“모니터링·제어 통합시스템 필요” 김영두 (주)덕원환경산업기술 대표는 “덕원환경산업기술은 종합 환경 엔지니어링 분야로 성장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구와 노력을 [...] 2020-04-14 // 0 Comments
“사람과사회™를 발행했습니다.” 구독은 전화(02-6449-0707), e편지(thepeopleciety@gmail.com), 문자(010-5380-7178), SNS(카톡, 페이스북) 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 2020-03-27 // 0 Comments
미니쉬치과, 기존 공식 깨고 새 치료법을 찾다 치아 치료의 원칙은 건강이다. 건강을 목적으로, 그러니까 잃어버린 에나멜을 채워주는, 건강을 회복함과 동시에 치아에 손상을 [...] 2020-03-17 // 0 Comments
‘꽃’이 아닌 ‘나무’ 최근 몇 년 동안 독재 시절에 국가, 특히 사법부의 부당한 판결로 고생한 사람들이 ‘무죄’ 판결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 죄가 [...] 2020-03-03 // 0 Comments
박정수 04 생명을 갖고 성장하는 미술품 “오늘 너무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 청계천을 지나오는데 내 그림이 80만원에 걸려 있는 것이야. 어떻게 구한 것이냐 물어 봤더니 [...] 2020-01-28 // 0 Comments
일상과 삶의 지혜, 『혼자서 공존』 90편이 넘는 글에는 지식도 있고 지혜도 있다. 감성도 있고 이성도 있다. 과거에서 기억과 관계를, 현재에는 행복을, 미래에는 [...] 2020-01-15 // 0 Comments
내 생애 봄날은 바로 ‘오늘’ 『혼자서 공존』은 평범한 직장인이 4년 동안 틈틈이 그림과 글을 모아 ‘일상과 그림에서 찾은 내 삶을 바꾸는 힘’을 부제목으로 [...] 2020-01-06 // 0 Comments
‘사회계약론’과 ‘헬조선’과 ‘혁명’ 촛불의 산물인 내 책 『거짓 자유』는 대한민국의 제도가 소수 엘리트의 ‘지배’를 위해 최적화돼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 2020-01-06 // 0 Comments
잠수종과 나비 누군가는 이 책 <잠수종과 나비>를 읽다가 크게 서너 차례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을 테고, 또 서너 번은 울컥해서 속으로 [...] 2020-01-05 // 0 Comments
‘좋은 作家·作品’을 응원합니다 005 사람과사회™ 2019 여름·가을 제3권 제2·3호 통권 제10·11호 ISSN 2635-876X 92·93 예술과사회 좋은 作家·作品™ 005 “‘좋은 [...] 2020-01-05 // 0 Comments
‘이명박 삽질’ 12년 이 책은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다큐멘터리 모양새를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4대강을 자세히 겪은 저자가 책에 [...] 2020-01-02 // 0 Comments
김재규는 왜 박정희를 쏘았나? “김재규에 대한 평가와 관련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김재규 때문에 전두환이 집권했고, 5.18이 일어났다고 이야기하는 [...] 2019-12-26 // 0 Comments
김재규 최후 진술을 읽는다 “재판장님, 그리고 심판관님, 목이 잠겨서 제대로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최후 진술이니까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 2019-12-24 // 2 Comments
비행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7장) 이 글은 계간 사람과사회™ 008~009호에 게재한 글 중 7장은 고친 후 작성한 최종 원고가 아닌 이전 원고가 들어갔기에 수정이 [...] 2019-12-06 // 0 Comments
새들의 죽음, ‘하루 2만 마리’ 매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들은 하루 2만 마리라고 합니다. 전국 건물 유리창과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새들의 숫자는 매일 [...] 2019-12-06 // 0 Comments
“청년, 내 꿈을 펼쳐라” ‘UNDERSTANDAVENUE’는 ‘이해하다’는 뜻이 있고 ‘UNDER(아래에)’, ‘STAND(서다)’, ‘AVENUE(길)’이라는 낱말로 이뤄진 표현이다. [...] 2019-12-02 // 0 Comments
[김기원 05] 문재인의 ‘운명’과 노무현의 ‘정치력’ “1987년 이후 한동안은 노조가 경제민주화의 견인차였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정규직 노조원과 중소기업 노동자(및 비정규직) [...] 2019-11-27 // 0 Comments
흔들림에 기대어 꽃처럼 피고 싶다 누구든 삶의 곡선로를 만나 아픔의 원심력으로 흔들리기 마련이다. 사는 것은 흔들리는 것과 화목하게 손잡는 것이다. 우리가 [...] 2019-11-26 // 0 Comments
공구학 개론 끌은 섬세한 손을 가진 세공사, 혹은 예술가다. 못을 쓰지 않는 전통가옥을 지을 때, 기둥과 대들보와 중보를 접합하거나 조립하여 [...] 2019-11-26 // 0 Comments
대체현실이란 무엇인가? 미시감과 몰입 세 단계, 그리고 ‘대체현실’ 이야기. 미시감은 그 강도와 확산성에 따라 세 단계의 몰입으로 구분한다. 오감의 [...] 2019-11-23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