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個人情報權 보장하라” [공동논평] 개인정보 권리와 구글 구글 본사와 구글 코리아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권리를 보장하라 – 2심 법원의 원고 일부 승소 [...] 2017-03-02 // 0 Comments
인구와 시장 권력의 재구성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16억5000만명의 ‘열혈 국민’을 확보하고 있는 페이스북! [재미 있는 생각] 인구와 시장 권력의 [...] 2017-02-21 // 2 Comments
“작은 것이 아름답다” 도덕경과 마태복음, 오늘 아침은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말로 두 말씀을 담고 닮는다. [아침산책] 도덕경과 마태복음, “작은 [...] 2017-02-20 // 3 Comments
겨울은 올까? “다음 권이 나올지 질문을 많이 받는데, 지금 단계에서는 나도 모릅니다. 장편을 쓸 때, 저는 거의 매일 쉬지 않고 씁니다. 다른 건 [...] 2017-02-18 // 1 Comment
“자유!” 스코틀랜드 독립 운동은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역이 영국에서 독립해 독자적인 국가를 세우자는 운동이다. 위키백과를 찾아 보니 [...] 2017-02-14 // 1 Comment
“이 환자 죽어서 왔어요” “이 환자 죽어서 왔어요” 1 1990년 가을. 한 남자가 한 여자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갑자기 일어난 사고로 그는 눈을 제대로 감지도 [...] 2017-02-05 // 2 Comments
밀레 그림과 미술 교과서 밀레(Jean-François Millet), ‘만종’ 밀레(Jean-François Millet), ‘이삭 줍기’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씨 뿌리는 [...] 2017-01-25 // 2 Comments
“韓國 핵 보유, 中國에도 이익”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25일 개최한 2017년 제1차 세종프레스포럼에 참석해 ‘트럼프 시대의 미북 관계 전망과 [...] 2017-01-25 // 0 Comments
트럼프 시대를 맞는 우리 외교 이상과 같은 공화당강경파 일색의 내각 및 백악관 진용으로 볼 때 한미관계가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 2017-01-23 // 0 Comments
창귀(倀鬼)와 귀태(鬼胎) 호가호위라면 호랑이에게는 죄가 없다. 여우의 농간을 간파하지 못한 호랑이를 어리석다고 비난할 수는 있겠지만, 호랑이 역시 [...] 2016-12-12 // 0 Comments
“한반도, 당사자 원칙 실종”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진행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이후 들어설 새로운 정부는 대북압박 총공세에 내장된 [...] 2016-12-06 // 0 Comments
오래된 익숙함 오래된 기억은 익숙함에서 오고 익숙함은 따뜻함에서 온다. 따뜻함은 나에 대한, 사람에 대한, 기억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오래된 [...] 2016-11-26 // 0 Comments
“虛治는 惡治보다 더 무섭다” 무서운 정치는 악치(惡治)다. 마찬가지로 악치를 하는 정치인은 악인(惡人)이다. 2016년 11월, 우리는 호랑이의 본능보다 못한 정치 [...] 2016-11-22 // 0 Comments
김영삼과 대계(大鷄) 요즘 또 다른 ‘큰 닭’이 최고 인기다. 인기에는 남녀노소가 없다. 초등학생도 입장을 밝힐 만큼 대단한(?) 인물로 떠올랐다. 푸른 [...] 2016-11-21 // 0 Comments
平行理論과 國家의 品格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이명박과 박근혜(최순실)는 대한민국이 품격과 품질을 높일 수 있게 해준 주인공이다. 그리고 [...] 2016-11-19 // 0 Comments
떨켜와 떨켜층 사람과 사회도 떨켜가 필요하다. 나무가 떨켜로 탐스러운 나뭇잎을 땅,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에게 내려보내는 것은 새로운 생명의 [...] 2016-11-19 // 0 Comments
핵에 대한 프럼프의 생각 “한국과 일본은 협동하여 각자 노력하는 것보다 빨리 핵 능력을 고도화시킬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은 북한과 중국을 견제하는 것을 [...] 2016-11-16 // 0 Comments
“이 명령은 국민의 소리” 지난 3년 반 동안 우리는 최순실의 손바닥에서 국정이 농단돼 소통하지 못한 사회에서 ‘갑질의 횡포’를 견뎌야 했다. 또 [...] 2016-11-14 // 0 Comments
“저항·불복종은 선(善)”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 2016-11-12 // 0 Comments
‘물 안보’와 남북협력 지난 2011년 발간된 UN미래보고서는 “2025년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물 부족 상황에서 생활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OECD는 [...] 2016-11-10 // 0 Comments
더불어민주당에게 쓰는 편지 박근혜는 물러나는 길밖엔 없다. 사퇴 또는 하야 선택은 자가발전이고 탄핵은 타가발전이다. 더민주는 박근혜가 자가든 타가든 [...] 2016-11-06 // 0 Comments
한글은 쉽고 한국어는 어렵다? 언어 표현에서 문화를 담아 표현하는 것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만큼 이해하기도 어려운 것이 언어와 문화의 만남이다. 하지만 [...] 2016-10-13 // 0 Comments
[詩텃밭] 나비를 보았네 그림=장태묵 나비를 보았네 아침 밥상 머리에서 천사의 날개를 단 짐승들은 “와와” 짖으며 나팔을 불고 부처님 머리위로 [...] 2016-09-12 // 0 Comments
“여기 참외 하나가 있다고 하자” “우리 집에 손님들이 모여 세상 사는 맛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누구는 쓴맛이라 하고, 누구는 신맛이라 하고, 누구는 덤덤하여 [...] 2016-08-01 // 0 Comments
근절해야 할 ‘주취 소란’ 오주영 부산지청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순경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되는 여름철,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가 늘어나고 [...] 2016-07-26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