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도 半, 만족도 半” “불만도 半, 만족도 半” 이론·현장·창의 교육 통한 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 ‘얼 컬리지’ 박정임 연세대 [...] 2016-07-15 // 1 Comment
김정은, ‘주석’을 꿈꾸다 ‘국무위원회’에는 과거 국방위원회에는 들어가지 않았던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 근로단체 담당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2016-06-30 // 0 Comments
전관 비리는 현관과 동업인가 우리는 맑고 밝은 사회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모든 것이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회를 지향한다. 그러나 그런 [...] 2016-06-26 // 0 Comments
사라져 버린 새에 대한 생각 “한 해가 지나도 북으로 날아가지 않고 계속 만나게 되어 그 새가 계속 머무는 게 불안해 졌다. 내 생각으로는 부근의 [...] 2016-06-22 // 0 Comments
[詩텃밭] 12월 21일 강아지가 교통사고로 천사가 된 후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어 매서운 칼바람이 매몰차게 불어대던 늦은 시간 오랫 만에 [...] 2016-06-03 // 0 Comments
오랜 것에 대한 無禮와 깊은 슬픔 오랜 것에 대한 무례(無禮)와 깊은 슬픔 -경남 통영시, 소반 장인 100년 된 공방 강제 철거 논란 -윤이상 팔아 520억짜리 음악당 짓고, [...] 2016-06-03 // 0 Comments
북한 노동당 제7차 대회 평가 북한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핵개발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 비핵화라는 최종적인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당장 북한의 핵과 [...] 2016-06-02 // 0 Comments
‘대화 거부’가 능사인가 북한이 ‘대화 모드’로 전환하려고 한다. 불과 사흘 사이에 국방위원회 공개서한(20일),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2016-05-26 // 0 Comments
다시 읽는 ‘채식주의자’ 『채식주의자』는 특정한 역사적·사회적 배경에 국한되지 않는 좀더 보편적인 이야기의 맥락을 구축하면서 폭력의 트라우마에 [...] 2016-05-25 // 0 Comments
미세먼지,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미세먼지 고농도 상태가 자주 나타나면서 중국발 스모그라는 표현을 자주 듣게 된다. 그러다보니 일반 시민들은 스모그가 [...] 2016-05-25 // 0 Comments
“한국은 ‘消耗戰’ 과잉 사회다” <제국의 위안부> 논란은 ‘사회적 현상’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크고 심각한 문제는 우리 사회가 ‘비정상’에 익숙한 [...] 2016-05-25 // 0 Comments
사람과 Navigation 광고네비게이션은 관심을 표현하거나 구입하거나 자주 보는 물건을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통해 알려주는 친철을 갖고 있다. SF [...] 2016-05-19 // 0 Comments
자축의 승리, 덜 휘황한 설계 전 세계의 관심 속에 치러진 북한 노동당 7차 대회가 종료되었다. 지구상 가장 폐쇄적이고 이상한 나라 북한의 최고 정치 행사가 [...] 2016-05-12 // 0 Comments
“韓國 AI 기술, 美國 75% 수준” 한국의 인공지능(AI)의 소프트웨어 기술은 미국의 75% 수준이고 일본, 유럽, 중국에 비해도 열세(劣勢)인 것으로 밝혀졌다. AI의 투자 [...] 2016-05-06 // 0 Comments
‘着韓共感’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착한공감(着韓共感)>을 소개하기 위한 사진입니다. <착한공감>은 탈북민의 남한(南韓) [...] 2016-04-21 // 0 Comments
선거 중립 의심케 하는 ‘북풍’ 국회의원 선거에서 의석 몇 개를 더 확보하고자 민주주의의 근간인 ‘정부의 선거 중립’ 원칙을 훼손한다면 선거 이후 심각한 [...] 2016-04-11 // 0 Comments
한반도 위기, 출구 찾자 과연 북한이 대남 선제공격을 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보복 타격력을 보유하고 있는가 등 북한 선제공격 위협의 신빙성 여부에 [...] 2016-03-26 // 0 Comments
선제공격은 공멸(共滅)이다 한미연합은 제2타격력을 바탕으로 언제든지 선제공격의 준비가 되어있지만 그에 따른 핵전쟁에 대한 우려로 쉽게 선제공격 결정을 [...] 2016-03-14 // 0 Comments
[詩텃밭] 고성에서 [詩가 있는 텃밭] 고성에서 소운 정유림 약속의 땅 고성에는 커다랗지만 조그만 집이 있네 커다랗지만 조그만 집에는 까마귀들이 [...] 2016-03-13 // 0 Comments
참을 수 없는 ‘修身齊家’의 괴로움 중국과 미국의 전략적 자산이 북한과 남한이라면, 그래서 이 시각과 위치에서 남북 관계와 한반도를 바라본다면, 결국 우리가 [...] 2016-03-09 // 0 Comments
[詩텃밭] 그리움의 노래 [詩가 있는 텃밭] 그리움의 노래 小雲 정유림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다 찰나의 순간 머물던 기억이 흘리고 간 자리에서 그의 [...] 2016-03-08 // 0 Comments
[詩텃밭] 그러나 그들은 바다를 보지 않았다 나는 어쩌면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은 뜨듯 미지근한 生을 살아내는 동안 생각은 항상 현실과는 동떨어진 섬을 향해 있었고, [...] 2016-03-07 // 0 Comments
“한국, 외교에 전략·상상 담아야” 임혁백 고려대 정외과 교수가 28일 페이스북에 ‘최근 북한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를 둘러싼 미국·중국 움직임에 관한 [...] 2016-02-28 // 0 Comments
“나는 100% 반대한다” ‘정치를 위한 정치’라는 의견은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부적절한 평가는 바로잡거나 새로 생각해야 한다. 필패를 이유로 [...] 2016-02-24 // 0 Comments
THAAD 배치, 得보다 失 더 크다 “중국은 사드의 한반도 배치가 자국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한․중 외교 관계의 악화가 [...] 2016-02-24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