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진의 숲 이야기] 인간관계 대나무가 올곧고 표피가 매끄러운 것은 속이 텅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풀 중에 가장 크고 억세지만 유연한 것이 갈대입니다. [...] 2015-02-15 // 0 Comments
포르투갈과 일본, 그리고 한국 김주홍의 포르투갈 이야기 01 포르투갈은 유럽대륙 최서단에 위치한 이베리아반도의 작은 나라이다. 땅 크기는 우리나라보다 약간 [...] 2015-02-13 // 1 Comment
[김경한의 修身齊家] 공자의 성장통 활용법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와 함께 세계의 4대 성인 가운데 한 사람인 공자는 젊은 시절 적잖은 시련의 시간을 겪었다. 공자의 [...] 2015-02-11 // 0 Comments
March Across Korea’s DMZ In 2015, leading women peacemakers from around the world will join hands with women from north and south Korea and march across Korea’s DMZ March Across Korea’s [...] 2015-02-07 // 0 Comments
“분단 때문에 한반도 정체성 변했다” 평화재단 현안진단 제113호 광복 70년, 한반도 통로를 열어 유라시아 시대를 선도하자 2015. 2. 6 (금) 분단체제가 묶어놓은 발전의 [...] 2015-02-06 // 0 Comments
[김경한의 修身齊家] 현실의 텃밭 “자네가 지금 가진 걸 모두 잃게 된다면 아마도 필사적으로 되찾고 싶을 거야” 우리는 때때로 현실에 불만을 품은 채 [...] 2015-02-05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입춘단상 [조한진의 숲 이야기] 입춘단상 동장군의 시샘이 아무리 첩이 첩꼴보듯 매몰차다 해도 오는 봄은 어찌할 수 없는 모양이다. [...] 2015-02-04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내 안의 행복 찾기 도륵 도르륵 앞 숲 목탁조가 새벽을 열면 구구 구구구 뒷 숲 비둘기가 아침 인사를 합니다. 올겨울 들어 처음 듣는 산비둘기 [...] 2015-02-01 // 0 Comments
어느 이주여성의 눈물 어느 결혼 이주여성의 사연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전주에 살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 수바솜마야 씨(32·네팔)는 최근 [...] 2015-01-28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인연의 굴레 서산마루 숨바꼭질하던 짧은 겨울해도 어느새 꼬리를 감추고 산속은 다시 죽음과도 같은 정적이 내려앉았습니다. 어둠을 밀어내려 [...] 2015-01-23 // 0 Comments
“한국 정부, ‘네비게이팅 파워’ 절실” “한국 정부는 ‘네비게이팅 파워’ 전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조명진 박사는 1월 21일 ‘미래전략칼럼’에 ‘통일 한국의 [...] 2015-01-22 // 0 Comments
페북서 상점 만들고 물건 파는 앱 페북에서 내 상점 만들고 물건 파는 앱 MyItems·FriendPages·FriendItem·FriendyShop 등 다양 페이스북에서 내 페이스북에서 상점을 만들고 [...] 2015-01-16 // 0 Comments
3류 광고, 매체를 뒤덮다 나쁜 광고·홍보로 얼마의 수익이 생기는지는 말 모르겠다. 하지만 갈수록 지저분해지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광고·홍보가 [...] 2015-01-16 // 0 Comments
“국민 목숨을 저울질하는 정부”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에 2억원을 지원했다고 한다. 지난 2년 동안 총리실에서 대북전단 살포 4개 단체에 2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 2015-01-16 // 0 Comments
림태주, “페북 덕분에 작가 데뷔” ‘색’이 다른 경험과 페이스북 림태주, “페이스북 덕분에 작가 데뷔” 가끔은 필요하다. 이런 책소개를 읽는 경험이 [...] 2015-01-16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행복의 비결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평소 내밷는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참으로 중요하답니다. 말 속에 파장이 실려 있기 [...] 2015-01-13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새해를 열며 마야인들의 달력은 7월 26일부터 새해가 시작된다. 달의 주기가 28일이므로 365 나누기 28하면 한 해가 13 달이 된다. 그러면 한 주가 [...] 2015-01-02 // 0 Comments
“불행·수치·혐오, 당신의 기억은?” 불행의 기억, 수치의 기억 그리고 혐오사회 ‘위안부’를 위한 헌정 연극 ‘봉선화’를 위한 물음표 연극 ‘봉선화’는 잘 빚은 [...] 2014-12-26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홀로 걷는 길 무작정 남원을 향해 달리는 길이었습니다. 어느 산골인지 편백나무 숲이 너무 아름다워 길가에 차를 세우고 편백나무 숲길을 따라 [...] 2014-12-19 // 0 Comments
[조한진의 숲 이야기] 숲은 생명의 모성 숲속으로 난 길을 따라 아침 산책길에 올랐다. 소나무, 참나무, 벚나무, 떡갈나무, 생강나무 등등의 크고 작은 나무들과 계곡을 [...] 2014-12-14 // 0 Comments
어떤 사설의 ‘발칙한 아부’ 눈이 어둡거나 침침해 제대로 보기 어려운 사람, 그리고 우리 사회가 제대로 판단하고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글을 쓰지 않을 수 [...] 2014-09-23 // 0 Comments
불량품 권하는 사회와 인간에 대한 예의 지난 6월 21일 전방인 22사단 철책선근무지(GOP)에서 총기사건이 생겼다. 그런데 군 일부에서는 이번 사건이 ‘불량품’ 때문에 [...] 2014-08-18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