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04 생명을 갖고 성장하는 미술품 “오늘 너무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 청계천을 지나오는데 내 그림이 80만원에 걸려 있는 것이야. 어떻게 구한 것이냐 물어 봤더니 [...] 2020-01-28 // 0 Comments
미셀 스틸 위원장에게 묻는다 “미셀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고 폄하하였는데, 필자는 근거가 없는 글이라고 평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로 학자의 [...] 2020-01-18 // 0 Comments
‘이명박 삽질’ 12년 이 책은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다큐멘터리 모양새를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4대강을 자세히 겪은 저자가 책에 [...] 2020-01-02 // 0 Comments
근현대 어민문화 풍경을 말하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근현대 동아시아 어민문화와 그 전개’라는 주제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대강강에서 [...] 2019-12-01 // 0 Comments
[김기원 05] 문재인의 ‘운명’과 노무현의 ‘정치력’ “1987년 이후 한동안은 노조가 경제민주화의 견인차였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정규직 노조원과 중소기업 노동자(및 비정규직) [...] 2019-11-27 // 0 Comments
흔들림에 기대어 꽃처럼 피고 싶다 누구든 삶의 곡선로를 만나 아픔의 원심력으로 흔들리기 마련이다. 사는 것은 흔들리는 것과 화목하게 손잡는 것이다. 우리가 [...] 2019-11-26 // 0 Comments
공구학 개론 끌은 섬세한 손을 가진 세공사, 혹은 예술가다. 못을 쓰지 않는 전통가옥을 지을 때, 기둥과 대들보와 중보를 접합하거나 조립하여 [...] 2019-11-26 // 0 Comments
제3차 북미정상회담에 바란다 문재인 한국정부는 북미관계 개선과 ‘한반도 비핵화-평화 프로세스’에 있어 가교 역할에 올인하여 왔다. 이미 잘 알려진 [...] 2019-11-25 // 0 Comments
대체현실이란 무엇인가? 미시감과 몰입 세 단계, 그리고 ‘대체현실’ 이야기. 미시감은 그 강도와 확산성에 따라 세 단계의 몰입으로 구분한다. 오감의 [...] 2019-11-23 // 0 Comments
“포기는 무덤에서 해도 늦지 않다” “포기는 무덤 속에 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다.” 언제까지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하늘이 나에게 허락한 마지막 그날까지 나는 [...] 2019-11-19 // 0 Comments
“유일한 善은 앎이요, 유일한 惡은 무지다” 미국은 비핵화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개성공단 재개가 시기상조라는 전통적 입장을 표명했지만 그에 대해서도 우리 입장을 [...] 2019-11-19 // 0 Comments
어머니의 열세 살 어머니는 가끔 제가 읽고 있는 책표지 위에 전기세나 수도세 요금의 복잡한 공식을 볼펜으로 써 내리십니다. 덕분에 나는 2019년 4월 [...] 2019-11-17 // 0 Comments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 ‘예술가는 가난하다’는 명제는 여전히 아이에게 두려운 명제이다. 그러나 바뀐 것이 있다면 ‘그러할지라도’ 하고 싶은 일을 [...] 2019-11-17 // 0 Comments
“한반도평화조약이 항구적 평화 초석” 한반도평화조약에 4자 간 정상들이 서명하면 집단 안보 체제가 확립될 것이며 한반도 통일을 지향하는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 2019-10-10 // 0 Comments
[장인우 연재 06] 떠나는 부서방을 위해 02 [연재] 장인우의 문학 산책 | 역설의 문학, 최명희 『혼불』 006 사람과사회™는 한국 고전을 중심으로 글을 쓰는 장인우 선생의 [...] 2019-08-02 // 0 Comments
[장인우 연재 05] 떠나는 부서방을 위해 01 [연재] 장인우의 문학 산책 | 역설의 문학, 최명희 『혼불』 005 사람과사회™는 한국 고전을 중심으로 글을 쓰는 장인우 선생의 [...] 2019-08-02 // 0 Comments
박정수 03 미술은 ‘명품 쇼핑’ 아니다 미술품 쇼핑은 사회적 계급에 따라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상황에 의해 전파된다. 짝퉁이 명품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 2019-07-29 // 0 Comments
[김기원 04] 독일과 한국의 노동귀족 한국의 거대기업 및 공기업(공무원 포함) 정규직에 대해서 노동귀족 논란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동귀족 논란은 한국만이 [...] 2019-07-29 // 0 Comments
‘지식 권력’을 빼앗다 백 개를 알고 있는 한 명의 전문가가 보다도 한 가지를 알고 있는 백 명, 천 명, 만 명의 비전문가들이 쉽게 인터넷에서 모이면서 [...] 2019-07-18 // 0 Comments
애국지사 이철규, 그는 누구인가? 애국지사 이철규, 그는 누구인가? 이상원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 검사관 수자원에너지 전문가이자 미국 [...] 2019-07-12 // 0 Comments
창작의 자유와 사회의 본질 예술과 자유 창작의 자유와 사회의 본질 박소현(Christine Park) 前 서울 중랑구립중랑아트센터 관장 사람과사회™ 2018 겨울 & [...] 2019-07-07 // 0 Comments
라울 발렌베리의 실종 “집단처형을 강행한다면 나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당신을 전범으로 소련군에게 고발할 거요. 그리고 반드시 처형장에서 당신이 [...] 2019-07-05 // 0 Comments
“추모는 기억하는 것” 아버지에 대한 기억 김성원 생활기술과놀이멋짓연구소 소장 사람과사회™ 2018 겨울 & 2019 봄 통권8·9호 추모는 기억하는 [...] 2019-07-05 // 0 Comments
트위터는 죄가 없다 ‘크럼프’는 우연히 쓰기 시작했다. 영어를 포함해 외국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크럼프’라는 낱말은 알고 있지도 않았고, [...] 2019-03-16 // 0 Comments
[장인우 연재 04] ‘1942년 부서방’을 위하여 내가 매품을 팔았을까. 자네도 알겄지만 그것도 돈 나오는 기맥힌 구멍이라, 마누라가 밤새 가지 마오 가지 마오 울고불고 [...] 2019-01-19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