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는 기억하는 것” 아버지에 대한 기억 김성원 생활기술과놀이멋짓연구소 소장 사람과사회™ 2018 겨울 & 2019 봄 통권8·9호 추모는 기억하는 [...] 2019-07-05 // 0 Comments
“청주공항에 ‘민관군MRO’ 추진하자” 이번 토론회에서 국방부와 국토교통부는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방부 대표 토론자로 참석한 하헌철 국방부 [...] 2019-07-02 // 0 Comments
사람과사회, 첫 산문집 출간 『혼자서 공존』은 ‘홀로 사는 삶’이 다른 사람의 삶과 연결이 되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어울림의 관계는 ‘함께 [...] 2019-06-12 // 0 Comments
“이해하는 게 가족이고 행복” 문정기·문종원 가족 이야기 -과학기술자 아버지와 연예인 아들, 담화(談話)로 이야기를 만들다 “이해하는 것이 가족이고 행복” [...] 2019-05-17 // 0 Comments
회비 때문에 생긴 해고와 실직 김종대 의원은 “군이 민간인 노동자에 대해 너무 무책임하다. 하루아침에 한 민간인을 실직자로 만든 군의 반노동적 행태에 [...] 2019-05-09 // 0 Comments
‘사람과사회™의 날’에 초대합니다! 신문 6주년, 잡지 3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사람과사회™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사사모)을 갖고자 합니다. 행사 이름은 [...] 2019-05-05 // 0 Comments
“KOICA 사진전, 유감이다” 협의회는 보도자료에서 “2019년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외교부 산하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는 담배 회사 KT&G의 [...] 2019-04-09 // 0 Comments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우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자유인이 아니다. 세상을 비판적으로 분석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 2019-03-31 // 0 Comments
“안보 일본 종속화 막아야 한다” 김종대 의원은 “2014년 최신 전투기 F-35 엔진/기체 정비 국가에서 우리가 누락되고 일본과 호주가 선정된 이후 그 후과가 서서히 [...] 2019-03-19 // 0 Comments
트위터는 죄가 없다 ‘크럼프’는 우연히 쓰기 시작했다. 영어를 포함해 외국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크럼프’라는 낱말은 알고 있지도 않았고, [...] 2019-03-16 // 0 Comments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도정일 교수는 ‘사람, 사회, 역사, 문명에 대한 인문학의 책임을 강조하고 인문학적 가치의 사회적 실천에 주력해온 한국 시대의 [...] 2019-03-07 // 0 Comments
“남북경제협력을 배웁시다!” 남북경협아카데미는 남북경협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교두보 역할을 감당할 사업가를 세우는 게 목적이다. 남북경협을 위한 [...] 2019-03-05 // 0 Comments
‘千年草’와 사랑에 빠진 ‘남자’ 이기영(62) 호서대 식품제약공학부 교수는 ‘노래하는 환경운동가’와 ‘천년초(千年草) 박사’로 유명하다. 그는 또 음반을 낸 [...] 2019-02-22 // 0 Comments
“‘성공한 대통령’ 만들고 싶다” 59열린동지회는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때 더불어민주당선거대책본부 소속 각 직능 단체에 참여했던 특별위원회 위원장 [...] 2019-02-21 // 0 Comments
“지방의회 역량 강화가 최우선” 우리 지방자치는 ‘강(强) 집행부와 약(弱) 의회’의 구조다. 지방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 2019-02-16 // 0 Comments
“말의 眞情性이 評論家의 武器” 소년원에서 하는 강의는 주로 용기를 주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이 아이들은 한창 민감한 시기에 순간의 실수를 한 친구들이다. [...] 2019-02-13 // 0 Comments
“脫北民은 또 다른 離散家族” 그날 밤으로 짐을 다 정리하고 초상화(김일성·김정일) 액자를 두 개를 다 닦아놓고, 초상 휘장(김일성·김정일 배지)을 제일 좋은 [...] 2019-02-09 // 0 Comments
“시대정신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 “외국 사람은 가정과 국가의 분단이라는 아픔과 고통을 잘 모른다. 그래서 외세와 우리 통일 문제를 연결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 2019-02-08 // 0 Comments
“틈새와 여백에 예술이 있다” 김동순 선생은 춤꾼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인 살풀이춤을 춘다. 살풀이춤은 지난 1990년 10월 10일 지정한 무형문화재(문화재청 [...] 2019-02-08 // 0 Comments
“흐르지 않는 예술은 썩는다” 하나의 희망은 현대미술을 추구한다는 자부심이었다. 그때도 알루미늄 호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을 시기였다. 현대미술은 [...] 2019-02-08 // 0 Comments
‘극단’과 ‘분노’를 읽는다 저자는 인터넷이 극단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했지만, 인터넷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 공감하고 동감한다. [...] 2019-01-30 // 0 Comments
[오늘의 말] “부시 열 받아 결재 않고 있다” “허버드 당시 주한미대사가 김숙 북미국장한테 뭐라고 했냐면, ‘왜 한국 국민들한테 솔직하게 얘기 안하냐? 한국이 (방위비) [...] 2019-01-25 // 0 Comments
[장인우 연재 04] ‘1942년 부서방’을 위하여 내가 매품을 팔았을까. 자네도 알겄지만 그것도 돈 나오는 기맥힌 구멍이라, 마누라가 밤새 가지 마오 가지 마오 울고불고 [...] 2019-01-19 // 0 Comments
[장인우 연재 03] 부서방의 눈물 캄캄한 겨울밤 하늘에 흰 적삼이 선연하게 나부낄 때 인월댁은 저 깊은 속 골짜기에서부터 울려 나오는 소리로 “청아암 부이인 [...] 2019-01-19 // 0 Comments
박정수 02 遺産으로 남을 作品을 찾아라 문화는 돈이 된다고 한다. 왜냐고 물으면, 영화 한 편이 중소기업 1년 매출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 2019-01-19 // 0 Comments